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 1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고성능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영국 장비 제작사 앤서블 모션의 하드웨어 '델타 시리즈'에 남양연구소가 축적한 도로 데이터가 접목돼 실차 테스트를 가상 환경에서 대신할 수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뉴스1
photo@news1.kr
영국 장비 제작사 앤서블 모션의 하드웨어 '델타 시리즈'에 남양연구소가 축적한 도로 데이터가 접목돼 실차 테스트를 가상 환경에서 대신할 수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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