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1일(현지시간) 러시아 출신 커플이 아찔한 스턴트와 함께 청혼 이벤트를 벌이는 장면을 행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2026.7.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