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청와대는 1일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민어탕과 비빔밥 등이 오르는 '통합의 밥상'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 메뉴는 해산물과 생선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의 취향과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의 기호를 반영한 여름 보양식 중심으로 구성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날 오찬 메뉴는 해산물과 생선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의 취향과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의 기호를 반영한 여름 보양식 중심으로 구성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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