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오는 2일부터 브랜드 체험 공간 T 팩토리 성수에서 e스포츠 구단 T1과 함께 전시 ‘암행천문: 별을 헤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암행천문’은 방문객이 별 연구 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 체험형 전시다. 여기서 별이란, T1 선수단이 쌓아온 우승의 역사를 말한다.
방문객은 전시 공간에서 ’T1의 주요 역사’와 함께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임요환 선수의 ‘실착 유니폼’, ’역대 월즈(롤드컵) 및 LCK 우승 트로피’ 등을 관람할 수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뉴스1
photo@news1.kr
‘암행천문’은 방문객이 별 연구 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 체험형 전시다. 여기서 별이란, T1 선수단이 쌓아온 우승의 역사를 말한다.
방문객은 전시 공간에서 ’T1의 주요 역사’와 함께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임요환 선수의 ‘실착 유니폼’, ’역대 월즈(롤드컵) 및 LCK 우승 트로피’ 등을 관람할 수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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