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정하기 위한 심의가 노사 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채 법정 기한을 넘긴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2026년 최저임금이 적힌 게시물이 놓여져 있다.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격차는 1680원으로 노동계 측은 올해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16.3% 인상한 1만2000원을 제시, 경영계 측은 1만320원 동결을 요구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에 적용할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6.30/뉴스1
skitsch@news1.kr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격차는 1680원으로 노동계 측은 올해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16.3% 인상한 1만2000원을 제시, 경영계 측은 1만320원 동결을 요구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에 적용할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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