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카세미루가 2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네이마르와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스페인 준결승 이끈 미켈 메리노미켈 메리노, 벨기에 무너뜨리는 결승골벨기에 무너뜨리는 미켈 메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