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백 업무 쿠팡이 책임져라'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국택배노동조합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감 빼앗는 야간 배송! 강요당하는 프레시백! 깜깜이 원청단가 …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국택배노동조합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감 빼앗는 야간 배송! 강요당하는 프레시백! 깜깜이 원청단가! 쿠팡의 반노동 횡보"와 관련해 정부가 직접 나설 것을 촉구하며 택배노동자가 프레시백에 깔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6.29/뉴스1

skitsch@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