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국택배노동조합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감 빼앗는 야간 배송! 강요당하는 프레시백! 깜깜이 원청단가! 쿠팡의 반노동 횡보"와 관련해 정부가 직접 나설 것을 촉구하며 택배노동자가 프레시백에 깔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6.29/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탈모중증질환관련 사진'정부는 원청단가 공개 의무화하라''프레시백 업무 쿠팡이 책임져라''프레시백 업무 쿠팡이 책임져라'이광호 기자 공무원·교원 임금인상 쟁취 간부결의대회'수당 인상, 생존권 보장'공무원·교원 임금인상 쟁취 간부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