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25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74조 4964억 원으로, 지난달 말 대비 3조 6735억 원 늘었다.
이는 지난해 8월(3조 9251억 원) 이후 최대 규모다. 전년 말 대비로는 6조 8183억 원 늘었다.
hrhohs@news1.kr
이는 지난해 8월(3조 9251억 원) 이후 최대 규모다. 전년 말 대비로는 6조 8183억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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