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5G 업무망을 거점형 서비스로 고도화해 공공 고객의 안전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 구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KT가 선보이는 '5G 업무망 거점형'은 네트워크 인프라 효율성을 강화했다. 네트워크 보안 승인이 필요한 정부·지자체 등에서 기관별로 중복 구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단위 거점에 통합 구축하고 산하 지자체기관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경기도청 공무원이 ‘5G 업무망 거점형’을 활용해 외부에서 업무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뉴스1
photo@news1.kr
이번에 KT가 선보이는 '5G 업무망 거점형'은 네트워크 인프라 효율성을 강화했다. 네트워크 보안 승인이 필요한 정부·지자체 등에서 기관별로 중복 구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단위 거점에 통합 구축하고 산하 지자체기관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경기도청 공무원이 ‘5G 업무망 거점형’을 활용해 외부에서 업무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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