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기에 마무리됐다. A조 조별리그를 1승2패(승점 3·2골 3실점 골득실 +1)로 끝낸 대표팀은 3위 중 32강에 합류할 수 있는 8개 팀에 포함되길 기대했으나 결국 '희망 고문'으로 끝났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현황(28일 오전 10시30분 기준)[그래픽]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현황(28일 오전 9시 기준)[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대진표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현황(28일 오전 10시30분 기준)[그래픽]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현황(28일 오전 9시 기준)[그래픽] 6월 코스피 시장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