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국내산 포도와 블루베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도는 경북 경산에서 재배한 거봉 포도(당도 16~17브릭스)를 비롯해 당도 17~18브릭스의 델라웨어 포도, 충북 영동에서 생산한 캠벨 포도(당도 15~16브릭스) 등이다.
사진은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포도와 블루베리를 소개하는 모습. (농협유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8/뉴스1
photo@news1.kr
이번에 선보이는 포도는 경북 경산에서 재배한 거봉 포도(당도 16~17브릭스)를 비롯해 당도 17~18브릭스의 델라웨어 포도, 충북 영동에서 생산한 캠벨 포도(당도 15~16브릭스) 등이다.
사진은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포도와 블루베리를 소개하는 모습. (농협유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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