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2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 우루과이와 스페인의 경기에서 안전요원들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6.2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우루과이스페인관련 사진부상으로 실려나가는 마누 우가르테경기 막판 충돌하는 스페인·우루과이퇴장 당하는 우루과이 아구스틴 카노비아임세영 기자 부상으로 실려나가는 마누 우가르테퇴장 당하는 우루과이 아구스틴 카노비아퇴장 당하는 아구스틴 카노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