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레자미오네뜨 박성채 셰프는 26일 캄파리코리아가 서울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진행한 더 글렌그란트 미식 페어링 팝업스토어에서 프랑스 베이커리에 한국식 터치를 더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다. 레몬 마들렌과 휘낭시에 등 디저트 메뉴를 통해 더 글렌그란트가 제안하는 미식 경험의 폭을 넓힌다. (캄파리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