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황진선)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각 영업점의 고객 대기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노약자와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폭염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
newskija@news1.kr
무더위 쉼터는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각 영업점의 고객 대기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노약자와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폭염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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