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보도발표회를 통해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신차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디 올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를 탑재했다.
사진은 디 올 뉴 아반떼 외장.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
photo@news1.kr
디 올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를 탑재했다.
사진은 디 올 뉴 아반떼 외장.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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