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 네 번째)과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왼쪽 다섯 번째)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