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전국적으로 밀·보리 수확이 88%를 넘어섰으며 많은 지역에서 국가 알곡 수매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평안남도 평원군 남동농장에서 밀·보리 수확 작업을 벌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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