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성남시 기업지원허브 판교창업촌에서 열린 '로컬 투 글로벌(Local to Global), 소상공인 오디션' 선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기부는 푸드 49개, 생활용품 26개, 뷰티 19개, 패션 6개 사 등 4대 주력 수출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수출 전략 수립, 해외 인증 획득, 상품 현지화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
photo@news1.kr
중기부는 푸드 49개, 생활용품 26개, 뷰티 19개, 패션 6개 사 등 4대 주력 수출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수출 전략 수립, 해외 인증 획득, 상품 현지화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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