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25일 오후 전북 고창 선운사를 방문, 사찰 관계자와 함께 고창 선운사 대웅보전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