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모두의카드'의 고유가 반값 환급 혜택이 9월까지 연장되면서 서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도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로, 비수도권 가입자도 171만 명으로 늘면서 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 완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혜택[그래픽] 2027~2030학년도 공립 교과교사 신규채용 규모[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 순위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동탄구 오피스텔 매매 거래건수[그래픽] 李정부 출범 이후 북한군·주민 귀순 현황[그래픽] 시간당 최저임금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