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최근 에티오피아 6·25참전용사 기념관에서 향후 1년간 진행할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에티오피아에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4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헌정 액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개별 인터뷰를 통해 참전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필요한 지원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김민호 월드투게더 프로젝트매니저,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 정강 주에티오피아한국대사, 에스티파노스 참전용사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
photo@news1.kr
LG전자는 에티오피아에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4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헌정 액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개별 인터뷰를 통해 참전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필요한 지원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김민호 월드투게더 프로젝트매니저,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 정강 주에티오피아한국대사, 에스티파노스 참전용사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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