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대0 승리를 거두며 KBO리그 역대 9번째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단으로부터 케이크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58세 3개월 23일로 역대 최고령 통산 700승을 달성한 염경엽 감독은 히어로즈에서 305승,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101승, LG에서 294승을 거뒀다.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뉴스1
photo@news1.kr
58세 3개월 23일로 역대 최고령 통산 700승을 달성한 염경엽 감독은 히어로즈에서 305승,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101승, LG에서 294승을 거뒀다.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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