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오른쪽)과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뉴스1
ssaji@news1.kr
사진은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오른쪽)과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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