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전무한 17호, 18호 골과 함께 역대 최다 득점자 단독 1위에 등극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프랑스-이라크 경기 재개 기다리는 축구팬들프랑스-이라크, 악천후로 이번 월드컵 첫 일시중단프랑스-이라크전, 악천후로 이번 대회 첫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