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 마련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IFA 팬 페스티벌 광장에서 축구팬들이 악천후로 중단된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2026.6.23/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프랑스이라크중단관련 사진이기혁, 몬테레이 입성몬테레이 입성한 조위제조위제, 몬테레이 입성임세영 기자 남아공전 앞두고 인터뷰 갖는 이한범남아공전 각오 밝히는 이한범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