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현대기물&박그릇'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7월 5일까지 젠지세대의 새로운 핫플로 부상한 남대문시장 '현대기물&박그릇'의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photo@news1.kr
롯데백화점은 오는 7월 5일까지 젠지세대의 새로운 핫플로 부상한 남대문시장 '현대기물&박그릇'의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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