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CX 캠퍼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안된 개선안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대학생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대학생들이 SKT 임직원들과 논의하고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photo@news1.kr
제안된 개선안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대학생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대학생들이 SKT 임직원들과 논의하고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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