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20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월드컵 F조 일본과 튀니지의 경기에서 일본의 이토 준야가 우에다 아야세, 카마다 다이치 등 동료들과 세 번째 골을 넣은 것을 축하하고 있다.이번 경기에서 일본은 튀니지에 4대0으로 승리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일본관련 사진심판 판정에 아쉬워하는 오케타니 다이 감독'기사회생' 마줄스호일본 상대로 승리 거둔 농구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