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 넷째 자녀를 임신 중인 JD 밴스 미국 부통령 부인 우샤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베이스 앤드루스에 도착해 배를 만지고 있다.
"보도와 달리 실제로는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고 말한 밴스 부통령은 스위스에서 이란과 종전 협상을 위해 대면 회담을 할 예정이다.
ⓒ AFP=뉴스1
"보도와 달리 실제로는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고 말한 밴스 부통령은 스위스에서 이란과 종전 협상을 위해 대면 회담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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