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전망대 주변 한 도로에서 관광객 20여명을 태운 버스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외국인 등 부상을 입은 1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버스는 'DMZ(비무장지대)평화 관광' 코스인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되며,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0/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 사고로 외국인 등 부상을 입은 1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버스는 'DMZ(비무장지대)평화 관광' 코스인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되며,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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