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찾은 멕시코 관중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9/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멕시코의 승리를 기원하며''경기 시작 전부터 열정가득 응원''상대 팀이지만 같은 마음일테니까'임세영 기자 '상대 팀이지만 같은 마음일테니까''경기 시작 전부터 열정가득 응원'인종차별 당했던 유튜버 이노냥, FIFA 공식 초청 받아 경기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