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가운데)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념물센터 산하 생드니 대성당을 방문, 현장 관리자인 세르주 산토스와 생드니 대성당의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대해 면담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9/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