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 일병이 지난 18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육군 호국음악회'에서 군인가족의 사랑과 헌신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9/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