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삼성금융네트웍스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삼성금융은 미래 신수익원을 발굴하고 공동 신사업을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여기에는 차세대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왼쪽부터 하은용 대한항공 재무부문 부사장, 박병률 진에어 대표,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 류경표 한진칼 대표이사 부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박종문 삼성증권 사장,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photo@news1.kr
대한항공과 삼성금융은 미래 신수익원을 발굴하고 공동 신사업을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여기에는 차세대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왼쪽부터 하은용 대한항공 재무부문 부사장, 박병률 진에어 대표,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 류경표 한진칼 대표이사 부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박종문 삼성증권 사장,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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