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8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모두의 경찰관' 국민·현장 자문단 발대식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모두의 경찰관은 경찰 민원 응대·접수·작성 지원과 경찰관의 민원 처리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보조하기 위한 치안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photo@news1.kr
모두의 경찰관은 경찰 민원 응대·접수·작성 지원과 경찰관의 민원 처리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보조하기 위한 치안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