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예선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난 뒤 낙담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몬테레이 폭염에 그늘로 피한 축구팬들''폭염 찾아온 몬테레이''몬테레이 폭염에 한산한 팬 페스티벌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