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는 KMI한국의학연구소가 24시간 근무하는 자살예방 상담 인력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싶다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재단은 기부의 뜻을 적극 반영해 인력의 소진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가운데)과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왼쪽), 이광배 KMI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
photo@news1.kr
보건복지부와 재단은 기부의 뜻을 적극 반영해 인력의 소진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가운데)과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왼쪽), 이광배 KMI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