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관련 사진'32강 탈락 위기'…멀티골 터트리는 케인동점골 후 기뻐하는 해리 케인'종이 호랑이' 전락한 韓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