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19일부터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의 전국 여행 스토리를 담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첫 시리즈 '여름 촌캉스'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6개 지역을 테마로 매달 새로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하고, 현장 스탬프 투어를 진행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에버랜드, 고창을 여행하는 루이&후이 동행 인형.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
photo@news1.kr
전국 6개 지역을 테마로 매달 새로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하고, 현장 스탬프 투어를 진행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에버랜드, 고창을 여행하는 루이&후이 동행 인형.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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