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멕시코의 한류 열풍이 K-푸드, 특히 K-라면의 인기로 이어지며 멕시코는 한국 라면 중남미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한류 문화가 만나 한국 라면의 멕시코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6.6.16/뉴스1
seiyu@news1.kr
멕시코의 한류 열풍이 K-푸드, 특히 K-라면의 인기로 이어지며 멕시코는 한국 라면 중남미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한류 문화가 만나 한국 라면의 멕시코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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