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가 멀티모달 대형언어모델(MLLM) 벤치마크 'KSAFE-MM'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KT와 고려대가 공동 개발했으며 멀티모달(텍스트·이미지·음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처리) AI 모델의 안전성을 한국 사회 이슈와 문화적 맥락을 반영해 평가한다.
'KSAFE-MM'은 글로벌 공통 리스크를 한국 문화 맥락으로 변환한 'KSAFE-MM-G'와 전세 사기, 독도 분쟁과 같은 한국 사회 고유의 이슈를 반영한 'KSAFE-MM-C'로 구성된다. 총 1만 4135개의 평가 샘플로 구성돼 국내 최대규모 한국어 멀티모달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이다.
KT 직원들이 ‘KSAFE-MM’ 개발을 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photo@news1.kr
'KSAFE-MM'은 글로벌 공통 리스크를 한국 문화 맥락으로 변환한 'KSAFE-MM-G'와 전세 사기, 독도 분쟁과 같은 한국 사회 고유의 이슈를 반영한 'KSAFE-MM-C'로 구성된다. 총 1만 4135개의 평가 샘플로 구성돼 국내 최대규모 한국어 멀티모달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이다.
KT 직원들이 ‘KSAFE-MM’ 개발을 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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