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악성 앱과 메시지 등 모바일 금융 사기 위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갤럭시 기기 보안을 고도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될 원(One) UI 9.0부터 '피싱앱 위험 알림'을 한층 강화해 설치된 앱이 악성 앱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앱의 실행까지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은 앱 설치 시점에 갤럭시 스토어의 평판 데이터를 조회해 피싱 의심 앱 여부를 판별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photo@news1.kr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될 원(One) UI 9.0부터 '피싱앱 위험 알림'을 한층 강화해 설치된 앱이 악성 앱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앱의 실행까지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은 앱 설치 시점에 갤럭시 스토어의 평판 데이터를 조회해 피싱 의심 앱 여부를 판별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