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호텔 기술 전시회 '하이텍(HITEC) 2026'에서 호텔용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호텔용 더 프레임(모델명 HL03H)은 4K QLED 화질과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안티 글레어(Anti-Glare) 패널, 액자 형태의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photo@news1.kr
호텔용 더 프레임(모델명 HL03H)은 4K QLED 화질과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안티 글레어(Anti-Glare) 패널, 액자 형태의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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