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5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89회 감항인증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이 한국형 전투기 KF-21 체계개발사업의 감항성 심사결과를 심의하고 있다.
이번 심사는 2021년 4월 착수해 올해 4월까지 수행됐으며, 감항인증심의위원회는 그간의 심사 결과를 최종 의결했다. 이로써 KF-21은 '최초형식인증(Type Certification)'을 획득하게 됐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photo@news1.kr
이번 심사는 2021년 4월 착수해 올해 4월까지 수행됐으며, 감항인증심의위원회는 그간의 심사 결과를 최종 의결했다. 이로써 KF-21은 '최초형식인증(Type Certification)'을 획득하게 됐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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