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2026'에 참가해 다양한 군용차량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기아는 경형인 ‘타스만 군용 지휘차’, ‘소형 전술차(KLTV, Kia Light Tactical Vehicle) 2인용 카고 차량’ 실물과 차세대 중형표준차 및 대형표준차 모형을 전시한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뉴스1
photo@news1.kr
기아는 경형인 ‘타스만 군용 지휘차’, ‘소형 전술차(KLTV, Kia Light Tactical Vehicle) 2인용 카고 차량’ 실물과 차세대 중형표준차 및 대형표준차 모형을 전시한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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