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간' 완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GMR)의 하이퍼카 GMR-001 19호는 1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94회 르망24시 최상위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출전 차량 18대 가운데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사진은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 드라이버 다니엘 훈카데야.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news1.kr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GMR)의 하이퍼카 GMR-001 19호는 1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94회 르망24시 최상위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출전 차량 18대 가운데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사진은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 드라이버 다니엘 훈카데야.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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