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지난 12~13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단독 초청 행사 ‘더 시그니처 갈라(The Signature Gala)’를 진행, 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 단독 관람을 선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이 고객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news1.kr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이 고객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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