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방위사업청은 오는 19일까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지상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통합한국관은 정부홍보관과 기업전시관으로 나뉜다. 정부홍보관은 한국 방산의 발전 과정과 방사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관계기관의 역할을 소개한다. 기업전시관은 12개 중소기업의 제품과 적용 기술, 수출 가능 제품군을 선보인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뉴스1
photo@news1.kr
통합한국관은 정부홍보관과 기업전시관으로 나뉜다. 정부홍보관은 한국 방산의 발전 과정과 방사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관계기관의 역할을 소개한다. 기업전시관은 12개 중소기업의 제품과 적용 기술, 수출 가능 제품군을 선보인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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