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민준 9단이 14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중국의 왕싱하오 9단과의 결승 1국에서 착수하고 있다. 신민준은 이날 6시간여의 치열한 접전 끝에 308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두며 사상 첫 2연패를 눈앞에 뒀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바둑신민준9단관련 사진신민준, 박정환 꺾고 GS칼텍스배 우승대국 펼치는 신민준-박정환왕싱하오와 대국하는 신민준 9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