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 '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 AFP=뉴스1
photo@news1.kr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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